도입배경
제조, 물류,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 중견 그룹사입니다. 계열사 간 사업 연계가 많다 보니 여러 조직이 함께 협업하는 일이 잦고, 일부 임직원은 두 개 이상의 계열사에서 겸직으로 일하면서 복수의 직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조직 구조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결재 흐름이나 소통 체계를 더 체계적으로 정비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문제상황
계열사 간 협업이 빈번함에도 불구하고, 기존 시스템은 계열사별로 메신저와 전자결재가 분리되어 있어 불편했습니다.
겸직자들은 계열사별로 별도 시스템을 이용해야 했기 때문에 업무 처리가 번거로웠습니다. 결재선에서 직책 노출이나 문서 흐름에 혼선이 생기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A계열사에서는 본부장, B계열사에서는 팀장 직책을 가진 직원의 경우, 전자결재 상에서 어떤 직책으로 결재할지 설정하기 어렵고, 혼선을 줄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하이웍스 솔루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는 하이웍스의 그룹사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겸직자는 클릭 한 번으로 소속된 계열사의 하이웍스 오피스 계정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해당 오피스의 직책과 권한에 맞춰 결재 문서를 처리할 수 있어 겸직자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를 통해 결재 흐름의 혼선을 방지하고, 실제 직책과 역할에 맞는 책임 있는 의사결정이 가능해졌습니다.